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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을 지켜라
제목 무릎관절을 지켜라
작성자 도상인 (ip:)
  • 작성일 2014-12-26 18: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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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97
  • 평점 0점

공 차는 30~40대, 노인보다 더 위험 중년 이후에 찾아오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 무릎관절질환이

30~40대에서도 늘고 있다.

 

특히 남성은 운동이나 육체노동 등으로 인해 50대 이후의 중·노년층보다 젊은층에 더 무릎관절질환이 많다.
또한 남녀를 막론하고 무릎관절질환의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것은 반월상손상으로,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퇴행성관절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1년 대비 2010년 환자(진료실 인원)가 큰 폭으로 증가한 질환이

바로 ‘근골격계질환’인데, 특히 무릎관절증 환자는 2010년에 220만 7224명으로

2006년보다 40만 명 정도가 늘었다.


또한 최근 자생한방병원이 388명의 무릎관절 환자를 조사했더니

남성은 30~40대에서 무릎관절질환이 많고, 여성은 50~60대 중년층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퇴행이 진행되는 50대 이후의 중·노년층보다

30~40대에 더 무릎관절질환이 많은 것은

운동이나 육체노동으로 인한 손상이 많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반면 여성은 남성보다 근육량이 적고, 나이가 들수록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서 중년 이후에는 가벼운 외상으로도 무릎관절이 쉽게 손상된다.


평소 쪼그려 앉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집안일을 할 때 미리미리 주의하는 것이 좋다.

남녀를 막론하고 무릎관절질환의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것은 반월상연골손상이다.


무릎 관절의 충격을 흡수해 무릎을 보호해주는 ‘반월상연골’이 찢어져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퇴행성관절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연골이 찢어지면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작용을 못하고, 관절의 안정성에 나쁜 영향을 미쳐

관절이 빨리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연골이 닳아서 시작되는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많은 것도 연골 손상을 제때 치료하지 못한 게 한 원인이다.

반월상연골은 무리한 운동으로 연골이 마모되거나 격한 움직임으로 무릎이 뒤틀어지고 꺾일 때 손상된다.


특히 발바닥을 땅에 고정하고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회전할 때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농구나 축구처럼 무릎을 이용한 점프 동작이 많은 스포츠, 등산을 하는 30~40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하인혁 자생한방병원 원장은 “찢어진 반월상연골을 치료할 때는

환자의 활동성이나 나이, 무릎관절의 인대 손상, 관절연골의 관절염 여부,

파열 위치, 반월상연골 퇴행성 변화 정도,
반월상연골 파열 크기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해서 결정한다”며

“의사와 상의해서 수술하지 않는 보존적 치료방법이 가능한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관절질환은 통증을 없애는 것과 함께 약해진 관절의 연골을 강화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수영처럼 무릎에 무게가 실리지 않는 운동으로

무릎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연골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

 

첫째, 오랫동안 같은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한 자세로 오래 있으면 관절 연골에 체중이 그대로 실려 부담을 주고,

혈액순환이 잘 안돼 나중에 움직이기 힘들다.

오랜 시간 무릎을 꿇고 있다가 일어날 때는 무릎을 돌려서 관절을 풀어주는 게 좋다.


둘째, 자고 일어나면 스트레칭을 한다. 잠을 자는 동안 관절은 굳어지고 뻣뻣해진다.

눈을 뜨면 바로 일어나지 말고 잠자리에 누워서 스트레칭을 해주면 관절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누워서 기지개를 켜거나 자전거 타는 자세, 발끝을 바깥쪽으로 향했다 안쪽으로 끌어당기기 등의

간단한 동작을 해주면 좋다

.
셋째, 좌식보다는 입식생활이 좋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거나 책상다리로 앉기보다는 의자, 소파에 앉는 자세가 좋다. 무릎건강을 생각한다면 걸레질을 할 때도 쪼그리고 앉아서 하기보다는 서서 밀대를 사용하는 게 좋다.
넷째, 계단 오르내리기는 안전하게!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자기 체중의 3~4배에 달하는 무게가 무릎에 가해지고, 내려올 때는 체중의 7~10배에 달하는 무게가 가해진다.

특히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무릎 인대나 근육이 수축, 긴장된 상태이므로

무리한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은 득보다 실이 많다.

특히 평소 무릎에 통증이 있거나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라면 계단 오르내리기를 삼간다.


다섯째, 비만에서 벗어나도록 한다. 체중이 1㎏ 늘어날 때마다 무릎이 받는 부담은 3~5㎏ 정도로 증가한다.

때문에 무릎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체중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단, 운동을 하지 않고 식사량만 줄이면 근육의 양이 줄어 관절이 약해지기 쉽다.

스트레칭이나 수영, 걷기, 자전거 타기처럼 강도는 약해도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튼튼 무릎 5계명


1. 같은 자세 지속 No!
2. 눈 뜨면 스트레칭
3. 좌식보다 입식생활
4. 계단 내려가기 조심
5. 제발 살 좀 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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